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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아이가 '세계를 여행한다'고 메모를 남겨서 가출한 결과ㅋㅋㅋ
러시아 내무성이 발표한 뉴스에 따르면, 러시아에 사는 8세 아이 어머니에게서 '아들이 집을 나가버렸다'고 경찰에 통보가 있었다고 한다.
당시, 어머니는 막내여동생을 학교에 보내 집에 되돌아오면 써놓은 편지를 알아차렸다. 거기에는 아들의 글자로 전세계를 여행하기 위해 집을 나간 것이 쓰여져 있었다.
어머니는 곧 경찰에 실종 신고서를 냈다. 알아차린 것이 빨랐던 것이 잘 된 것인가, 몇시간후에 거리를 걷고 있는 아들이 발견되었다.
그 때 소지품은 백팩 안에 저금통과 백과사전 3권, 그리고 장난감과 바나나만이었다.
남아는 부상이나 건강 상태에 문제가 없었지만, 버스를 3개 정도 갈아타서 이쪽 저쪽 돌아다닌 것에 의해 '세계여행은 이젠 지쳐버렸다. 지금은 쉬고 싶다'라고 경찰에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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