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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릴로와 스티치』 실사 영화화를 디즈니가 진행중!? 미국 미디어가 보도

나나시노 2018. 10. 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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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릴로와 스티치』 실사 영화화를 디즈니가 진행중!? 미국 미디어가 보도





<기사에 의하면>



·애니메이션 영화 『릴로와 스티치(Lilo & Stitch) 실사 영화화를 미국 디즈니가 진행하고 있다고 The Hollywood Reporter가 보도했다.


·신은 실사와 CG를 조합시킨 하이브리드 작품이 된다고 한다.


·각본을 집필하는 것은 신예 마이크 반 와에스, 실 판 『알라딘』 (2019년5월24일 미국 개봉)을 손수 다루는 린 단(林丹)&조나단·에이리히가 프로듀서를 맡는다.


릴로 & 스티치 - 나무위키


2002년 6월 개봉한 월트 디즈니 픽처스의 42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딘 데블로이스와 크리스 샌더스가 감독을 맡았다.

하와이를 배경으로 소녀 릴로와 외계생명체 스티치의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디즈니의 각종 새로운 시도로 인기가 많아 시리즈물이 잇따라 나왔다. 아카데미에도 노미네이트 되었다. 오랜만에 컴퓨터 작업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 소소하고 느긋한 맛을 주는 수작업 애니메이션도 호평을 받았다. 8천만 달러 제작비로 북미 1억 4500만 달러 및 해외 1억 2700만 달러까지 합쳐 2억 7천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거둬들였다. 다만 한국에서 서울관객 12만 5천명으로 그다지 흥행은 성공하지 못했다.

대개 '디즈니'하면 전래동화식 클래식작품 혹은 의인화된 작품을 떠올리기 쉬운데 최초로 외계인을 소재로 하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 스티치 역시 지금까지와는 다른 못말리는 사고뭉치(디즈니라 어느정도 보정은 하지만)

오프닝에 등장하는 곡 'He mele no lilo'는 하와이어로 '릴로를 위한 노래(Song for lilo)'라는 뜻이다.

디즈니 실사화 프로젝트에 합류하였다. 실사 CG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릴로랑 스티치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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